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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이야! 오늘은 아빠랑 엄마랑 만삭사진 찍으러 다녀왔어 ^_^

웨딩촬영과는 또 다르게 어색어색한 분위기! 그래도 재밌게 잘 찍은 거 같아.


보통 32주에 많이 찍는다는데..엄마 배는 많이 작았는지, 배를 아주 쭉- 내밀어야만 했단다 ~_~

우리 단이는 큰데..엄마 배는 작다? 이상해 ㅋㅋㅋ

30주 들어서면서 많이 커졌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다음주면 설날이고, 설에 시댁다녀와서 단이를 맞을 준비를 왕창할거같아.

아직 준비를 하나도 못했는데, 집도 대청소를 하고, 단이를 위해 물품들도 사놓고..:)

그러다보면 우리 단이를 만날날이 다가오는게 더 실감이 나겠지?

얼른 보고싶어~~!


아차, 어제 태동인지 딸꾹질인지 구분이 가능했던 날인데,

오늘 아침 단이가 딸꾹질을 해서 아빠에게 느끼게 해줬어!

이게 정말 딸꾹질이냐며~ 딸꾹질을 왜 할까~ 하면서^^

아직 엄마도 모르는 것 투성이지만, 하나하나 경험하는게 너무 재밌고 신기해!

우리 단이 태어나면 더 그렇겠지? 엄청 신비로울 것 같아!

너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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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Zion

단이..딸꾹질 중이시다.

태동과는 다르게 일정하게 콩, 콩, 콩 뛰는 게 마치 심장 맥박 뛰는 것 같이 긴 시간을 하고 있는데..

알고보니 딸꾹질이라고..

태아도 딸꾹질을 한다고 듣기는 들었는데, 그게 도대체 어떤 느낌일까 싶었는데, 오늘 태동과 다른 확실한 느낌이 딸꾹질이 맞나보다.

분명 이전에도 느꼈던것 같긴하지만, 그때는 그냥 그려려니 넘어갔었는데..

우리 단이 딸꾹질 하는구나^^


물론 딸꾹질을 하는 이유가 정상적인 것도 있지만, 탯줄에 눌려서 나타나는 반응일 수도 있다고는 하는데..

자주 있는 일이 아니어서 일단 안심!


사람들이 하는 것을 뱃속에서부터 단이가 하고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귀엽다.


단아, 건강하게 잘 있는거지?

우리 단이가 얼른 보고싶다.

아직 준비도 될 되고, 걱정도 많지만, 우리 단이를 얼른 안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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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Zion

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다.

밑반찬을 만드느라 창문을 다 열어놓고 환기중인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햇빛이 따스하기만 하다.

봄 같다 ^^


벚꽃이 피는 봄이면 나는 산후조리중이겠지?

벚꽃을 보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더 사랑스런 우리 단이랑 함께할거니까 괜찮다.

기대가 되고 또 기대된다. 우리 단이는 어떤 아이일지, 얼마나 사랑스러운 아이일지.

남의 아이도 그렇게 이쁜데, 자기 아이는 어떻겠냐는 주위 말들..난 아마 단이가 태어나면 그 말에 엄청난 공감을 하고 있겠지.

남의 자식도 이렇게 이쁜데..^_^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한사람 한사람 세밀하게 계획하신 이 일들이 새삼스럽게 또 놀랍고 경이롭다.

내가 있기 전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역사를 써왔고, 그리고 나와 나의 남편이 있고, 나와 남편을 통로로 단이가 태어난다.

하나님의 계획은 이루 형언할 수 없다.


그 계획의 작은 일부인 나와 남편..그리고 우리 단이..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는 일에 어떻게 쓰임받을 지 기대가 되고 기도가 되어진다.


세식구가 함께하는 3월이 너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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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Zion
단아! 엄마야:) 
어제 오늘 날이 풀려서 외출을 하기에 얼마나 좋았는지 기분이 다 좋더라. 
오늘은 친구네 집에 가서 감자전도 해먹고 바다도 보고 날아다니는 갈매기도 구경하고 그랬다! 
제주도가 참 좋아. 
맘만 먹으면 언제든 바다도 보고 오름도 보고..밤 하늘에 가득한 별도 보고.. 
이제 이곳에서 지낼 수 있는 날이 1년 정도 밖에 안남았단 생각에 많이 아쉽지만 그 기간을 10년처럼 보내야지^^ 
단이 태어나면 좋은 것도 많이 보여주고 사진도 많이 찍고! 

단아, 아빠와 요즘 단이를 어떻게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양육을 할 수 있을까 많이 고민하고 고민해. 
물론 엄마, 아빠의 지혜로는 부족해서 더 많이 기도하고 머리를 맞대얄거같아. 
단이는 우리의 자녀이기 전에 하나님 자녀니까^^ 

 이제 1월이 내일과 모레면 끝이야. 시간 참 빠르다. 
우리 단이를 만날 날이 점점 다가온다. 
얼른 보고싶다! 
뱃속에 있을 때가 가장 좋을 때라지만 얼른 보고싶고 피부로 느끼고싶다♥ 

단이야~~오늘은 몇시에 잘거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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