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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단이!

엄마가 게을러서 일기를 너무 오랜만에 쓴다:)


오늘은 32주된 우리 단이를 만나고 왔어.

엄마 몸무게는 30주때와 변화가 없는데, 우리 단이는 400g이나 늘었네!

엄마는 안늘었길래 우리 단이도 별로 안컸나 했더니..ㅋㅋ

쑥쑥 잘 크고 있어서 감사하다!


엄마는 이제 골반도 슬슬 불편하기 시작하고 누워있으니 배의 무게가 느껴지기 시작하고 그러네

역시나 새벽엔 잠을 이루지 못하고..

새벽마다 단이가 엄청 움직여주시니, 엄마도 태동에 민감한지 잠을 못잔다~~

태어나서도 우리 단이랑 신나게 놀아줄건데, 뱃속에서부터 그렇게 놀고싶어? 후훗


요즘 아빠는 지나가는 어린 아이들만 봐도 흐뭇하신가봐

우리 단이도 이제 저럴건데 그러면서.

얼른 만나고 싶으신가보다 ^_^


이제 이번주 토요일이면 단이를 품고 아빠랑 엄마랑 같이 사진 찍으러갈거야!

오랜만에 스튜디오에서 촬영하려니 어색하기도 하고 그렇겠지만

나중에 다 추억이 될거야~


단이야!

앞으로도 건강하고, 나중에 또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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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느덧 31주로 접어드는 우리 단이!

30주가 되가면서 이제는 정말 한주한주, 하루하루가 다른 느낌이야.

배도 부쩍 그렇고..엄마의 뒤뚱뒤뚱 움직임도 ^^


오늘은 새벽 5시에 깨선 괜찮을까 싶었는데..역시나 많이 졸리구나 ㅠ_ㅠ

그래도 예배도 잘 드리고, 아빠랑 놀던 중에 아빠 응급수술이 생겨서 결국엔 따라와서 아빠 기다리는 중인데, 우리 단이는 뱃속에서 어떠니?

예배중엔 역시 쿵쿵 잘 움직이는 것 같아 엄마는 기분이 좋기도 해^_^

우리 단이가 나중에 태어나선 예배에 어떻게 반응을 해줄지! 예배를 정말 사모하고 좋아하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다.


이제 또 한주만 있으면 우리 단이를 초음파로 만날 수 있어~

이제 30주가 넘으니 2주에 한번씩 볼 수 있는 기회가 ^^

이제 만삭이 다가오면서 금방 쑥쑥 큰다는데, 어떠려나..ㅎㅎ


2주 뒤에는 단이를 품고 아빠와 함께 만삭사진을 찍을거야.

흐흣..평소에 사진 찍으면 옷도 그렇고 그렇게 임산부같지 않게 나오는 경우가 허다한데, 만삭사진은 아마 다르겠지?

별 기대안했는데, 조금씩 기다려진다.


지금 또 쿵쿵대는 우리 단이^^

엄마는 결국 단이의 태동에 갈비뼈가 정말 쓰라리기 시작했어..

어제 너무 악소리를 냈던지..단이에게 잘 설명을 했는데, 오늘은 하나도 안아프게 차네! ㅎㅎㅎ

단이도 엄마의 마음과 말을 들은거니?ㅎㅎ

태어나서는 우리 단이에게 어떤 말들과 어떤 이야기들을 들려주면 좋을까~~


단이도 뱃속에서 기대하고 있어!

엄마가 더 공부해서 우리 단이랑 신나게 놀아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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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Zion

단아~ 엄마가 너무 오랜만에 쓰지?

주말 동안은 이래저래 정신도 없이 보내고, 또 아빠와 시간을 보내느라 쓰지 못했네~

 

어제 우리 단이를 오랜만에 보고 왔는데..

많이 컸어!!!! 벌써 1.7kg이나 되다니!! 물론..교수님께서 단이 머리도 많이 자랐다고..ㅠ_ㅠ 걱정이 됐지만,

자리는 단이가 너무 잘 잡아준 거 같아 한시름 놓았단다.ㅎㅎ

 

이제 단이를 2주에 한번씩 만날건데, 30주가 넘었으니까 폭풍성장한 모습 보여주겠지?

이젠 정말 만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거 같아서 너무 설레기도 하고^^

 

오늘은 저녁 약속이 있어서 아빠를 만나러 일찍 나왔어~

아빠 당직실에서 아빠를 기다리고..또 아빠 일 마치고 엄마 동생들과 같이 김녕갈거다!

회국수 먹으러! 근데..봐서 엄마는 회국수 말고 단이를 위해 따뜻한 걸 먹어볼까 해^^

임신기간동안 회는 손에 안대려고 했는데, 이전에 한번 할머니 할아버지 모시고 왕~창 한번 먹었었지.ㅎㅎ

2년치 먹을 양을 한꺼번에 먹은거 같아.

오늘은..!! 엄마가 잘 고민해서 메뉴를 골라볼게^_^

 

단아~

건강하게 자라서 우리 기쁘게 만나자!!

엄마가 앞으로 더 열심히 움직여서 단이를 잘 만날 수 있도록 해야지!

요즘 날씨가 너무 많이 좋아져서, 밖을 다녀도 단이에게 무리없겠지? ^^

 

단아 너무 사랑하고~ 엄마랑 또 꾹꾹 누르며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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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 오늘 하루는 어떠니?

엄마는 저녁먹고 쉬는 중이야. 아빠는 오늘 당직이시라 퇴근이 늦으신다!


오늘 엄마는 친구가 집에와서 같이 음악들으며 차 마시며 수다떨고 놀고..바느질도 하고 그랬네^^

친구가 집에 왔는데 줄건 없고..집에 있는 좋아하는 책을 선물을 했는데..선물은 역시 주는 것이 참 큰 기쁨이야.

나중에 단이도 자라서 누군가에게 조건없이 나눌 수 있는 그런 단이가 되었음 좋겠다!


오늘 하루종일 오디오로 피아노&첼로 찬양CD를 들었는데, 단이도 들었어?

엄마가 무지 좋아하는 CCM들로 편성이 된 씨딘데..

첼로 소리도 피아노 소리도 얼마나 예쁜지~

너무 오랜만에 들었는데 좋았어. 우리 단이도 이 찬양들을 듣고 평온했음 좋겠다 라는 마음이 들더라.

그럼 나중에 태어나서도 이 CD음악을 좋아할까?

단이가 듣는다고 생각하면..말도 조심해야 하고, 듣는 것도 좋은 것만 들어서 단이에게 좋은 것만 들려줘야 하는데 말이야^^


지금은 얌전한 단이..

아빠는 9시쯤 퇴근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하시던데..퇴근하면 꿈틀꿈틀 거리며 아빠 맞아줄꺼지?

얼른 단이아빠 보고싶다^_^ 단이도 보고싶지?


남은시간까지 아빠응원하며 기다리자!


단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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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 오늘은 아빠 출근하고나서 낮잠도 안자고 이시간까지 버텼어!

밀린 바느질도 조금씩 하고..이모와서 밥도 먹고..

오늘은 하루종일 단이의 움직임이 정말정말 심상치 않으다.

갈비뼈가 아픈 느낌 ㅠ_ㅠ


오늘 엄마가 이모문제로 좀 많이 버럭버럭했는데..단이에게도 미안하구나.

다 잘 풀린 문제라고 생각하고 잊고있으면 이모가 하나, 둘 해결을 위해 연락이 오는데..가끔 답답하게 하는 면이 있어서 엄마도 잘 못참았어.

그래도 와서 밥도 같이 먹고 재밌는것도 보면서 서로 어색함을 풀려고 노력을 했지~

앞으로는 더 좋아져야지.


나의 이런 분노하고 화내는 안좋은 습관들이 단이에게 영향을 끼치지 않게 말이야..


미안해^_^


단아. 근데 오늘은 정말 세게 움직인다..ㅋㅋ

분명히 악 소리날 정도의 태동은 만삭이 되어가면서 느낀다던데, 엄마는 이렇게 빨리 느껴도 되는거니?ㅋㅋ

무엇을 하기에 그러는 걸까 우리 단이가 ㅎㅎ

건강하다는 증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했어~!

우리 단이 참 건강하다! ㅎㅎ


엄마도 단이도 출산때까지 쭉 건강해서 문제없이 만나야지^^

아빠도 기다리고 계시고..할아버지 할머니들도 기다리고 계시고~

우리 앞으로 조금만 더 힘내자! ^^ 보고싶어 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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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 엄마 자기 전에 일기쓰러 왔어^^
오늘 밤은 어째선지 어제까지보다 움직임이 덜하네?
엄마 일찍 자라고 그러는건가? 근데 벌써 1시반이 다되어간다..ㅎ

엄마가 오늘 중고등부 교사로 섬기면서 케어했던 애 하나가 이제 20살 대학생이 되는데 단이를 위해서 옷 선물을 해줬어.
그렇게 잘 해준 기억도 없는데 이렇게 챙겨준걸 보고 너무 미안하고 감사하더라.
단이 태어나면 예쁘게 잘 입혀야지^^
단이도 선물받아 기쁘지? 나중엔 단이가 받은 사랑 다 갚으며 살기를 바래.
주님의 조건없는 사랑처럼 단이에게도 그런 사랑 마음 깊이 심어서 나누는 그런 사람^^

단아, 사랑하는 단!
너무 보고싶다^^ 너무너무!
이제 또 움직인다ㅋㅋ엄마의 마음에 반응하는 거니?
단이랑 놀다가 자야지ㅎ 단이의 귀여운 태동ㅎㅎ

너무 사랑하고..건강히 잘 지내구 있어야한다, 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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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 오늘도 잠을 일찍 이루지 못하고 이 시간에 일기를 쓴다.

어느덧 1시가 넘어가네..꼭 일찍자서 일찍 일어나보려 생각을 했는데, 이게 몸에 베어버린건지..단이도 이 시간이면 쿵쾅쿵쾅..ㅎㅎ

아빠가 많이 궁금해하더라! 뱃속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건지.ㅎ

그렇게 들으니까 엄마도 많이 궁금해. 우리 단이가 뱃속에서 무얼 그렇게 열심히 하느라 쿵쾅 거리는 건지..하고말야~


사랑하는 우리 단!

이제 일주일 후면 초음파로 우리 단이 만나러 갈거야.

저번에 아빠가 직접 보여주실 땐 얼굴을 잘 안보여주던데..이번에 가면 잘 보여줄거지?

초음파로 봐도 사실 자세한 얼굴은 잘 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늘 보고싶은게 우리 단이 얼굴!

얼른 태어나서 직접 얼굴도 보고 싶고~ 만지고 싶고~ 안고싶고~ 그래

그래서 그런지 다들 '임신' 하면 떠올리는 고통 그런 것 보단 언제 볼 수 있을까 하는 설레임이 더 앞서

엄마가 되어간다는건..참으로 신기한 일이야.


단아, 부족한 나를 엄마로 만들어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가 단이를 위해서 해줄 수 있는 건 극히 드물지만, 하나님 안에서 잘 양육하도록 노력할거야.

무엇보다 예수님을 따라 살아가는 그런 멋진 제자가 되도록!

먼저는 엄마가 그렇게 살아내야 겠지? ^_^

기도 많이 해야겠다! ㅎㅎㅎ


단아, 엄마도 이제 얼른 자야겠다~

단이도 이제 얼른 자자!


오늘도 엄마는 단이를 너무너무 사랑해♡

아빠도 너무너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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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엄마야^^
어제는 아빠가 아침부터 오늘 새벽까지 일을 하셔서 기다리는 엄마도 피곤했는지, 아빠랑 예배 마치고와서 같이 꿀낮잠을 잤어!
그 동안에 우리 단이도 잤을까?

단이가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점은 오늘도 역시 예배시간에 쿵쿵쿵ㅋㅋ

반응을 하는거라 생각하고 있단다.


이제 한주만 더 있으면 우리 단이 만나러 병원에 갈거야.

얼른 보고싶고..만나 보고싶고 그래.

그렇다고 너무 이르게 나오면 안된다는 거! 알지?

건강하게 있다가 3월에 만나는거야^^


오늘도 저녁을 먹곤 아빠랑 같이 말씀을 나누는데 우리 단이도 아빠의 음성을 들었겠지?

우리 단이가 아빠를 닮았음 좋겠어.

물론 예수님 닮을 우리 단이지만ㅎㅎ


앞으로도 아빠와 시간을 보내면서 말씀도 나누고 단이를 위해 기도할거야. 

단이가 뱃속에서부터 예수님을 느낄 수 있음 좋겠다!


단아, 너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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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 오늘도 안녕하니?

오늘 단이는 주로 배 윗쪽을 꿀렁꿀렁 움직이더구나! 자세를 이리저리 바꾸는지 발로 차는 느낌이 아닌 긁는 느낌이야.ㅎ


오늘은 아빠가 당직이라 이른 아침부터 일찍 출근해서 잠깐 집에 들어왔다가 외할아버지, 할머니, 이모랑 같이 저녁먹고 다시 출근해서 열심히 일을 하고 계셔!

엄마는 그러는 동안 책도 좀 보고..블로그 정리도 하려고 해.


아직도 단이를 만나려면 한주를 더 참아야 해서, 시간이 참 더디게 느껴지기도 하고..이번에 만날 땐, 어느덧 30주가 되는데 말이야.

얼마나 컸을까..싶다가 정보만 딱 검색하면 아 우리 단이도 몇kg에 몇cm가 더 자랐겠구나..라는 예측이 가능하게 되지^^

그래도 실제로 초음파를 보는것보단 감흥이 덜할거야?!


주위에 여러 출산소식도 들리곤 하는데, 엄마는 하나님께 떼 쓰는중이야.ㅎ

엄마는 꼭 자연분만해서, 빠른 회복으로 단이와 지낼 수 있게 해달라고. 물론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식으로 단이를 만나게 하시겠지만..엄마의 간절함도 있어야겠지? 단이도 엄마의 간절함을 듣고 있니?

그럼 함께 기도해! :)


이제까진 천천히 단이를 만날 준비를 했다면, 30주가 넘어서부턴 본격적으로 움직여보려해. 미리 준비하려고도 했었고, 또 늦은감이 없지 않아 있는 듯 하지만, 또 미리미리 한다고 해서 빼먹지않고 그러는건 아니니깐~~열심히 정보 찾아가며 우리 단이에게 꼭 필요한 것들로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여러모로 엄마에겐 지혜가 필요하구나 ㅋㅋㅋ

모든 대한민국, 아니 세계의 엄마들을 존경하게 되는 순간이야.ㅎ



단아, 항상 엄마 아빠는 주님께서 허락하신 축복 단이를 언제나 축복하고 사랑한단다.

뱃속에서부터, 태어나서도 늘 축복하고 사랑할거야. 엄마와 아빠의 생각과 개념의 사랑이 아닌, 하나님으로부터 온 사랑으로 우리 단이를 사랑하며 축복하기를 원해.

엄마가 더 단이를 위해 기도생활을 할게. 

단아, 항상 건강하고, 허락하시는 때에 만나자^_^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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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와 곧 태어날 첫 생명 '조단'이를 위해 뭔가 정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에버노트에다가도 써보고 여기에도 써보고 저기에도 써보고..육아일기가 영 제대로 실행되지 않은 나의 모습을 보며 여러모로 실망을 많이 했지만..늦었다 생각했을때가 시작이 될 수 있다는 것!

다시 힘내보자^^


-


어느덧 28주 5일인 오늘

날씨도 너무 좋고 햇볕이 방안으로 드는게 너무나 평온한 날이야.

단아, 너는 뱃속에서 지금은 무얼하고 있니? 지금 이 시간엔 너무나 조용하구나!

항상 엄마가 자려고 누우면 아쉬운지 발로 빵빵 차는 게 너무 재밌기도 하고, '아, 오늘도 잠 다잔건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단다. ㅎㅎ


엄마와 아빠는 요즘 말씀에 집중을 하고, 기도에 집중 하면서 같이 있을 때도 오늘 만난 주님을 나누며 단이를 위해 서로를 위해 기도한단다.

뱃속에서도 듣고 있니? 물론 아직 엄마도 어려서 세상에 즐길 것들이 너무나 많지만, 그런 것보다 우리 단이에게 물려줄 온전한 신앙관..올바른 신앙관..바로 정립을 하고 단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고싶어.


오늘은 책을 읽으며 축제의 가정에 축복의 자녀가 자란다는 쳅터를 보면서, 아..우리도 이렇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 아빠에게도 그 얘기를 나눴더니 동의를 해주셨어^^

무엇보다 주님을 우리의 머리로 세우는 가정. 그래서 그 주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시고, 하나님 안에 기쁘고 즐거울 수 있는 그런 가정! 우리 가정이 그렇게 되기를 소망한단다^^ 단이도 함께 동참해줄꺼지?


오늘은 친구의 임신 소식을 들었어.

단이에게 친구가 많이 생길 것 같아 엄마는 기분이 좋다!

단아, 지금처럼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서 좋은 때에 엄마와 아빠랑 만나자.(단이 움직인다!!^^)

부족한 엄마지만, 단이에게 말씀도 많이 읽어주고, 찬양도 많이 들려주고..무엇보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엄마가 될게


너무 사랑한다 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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