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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1.08.19 @20110818 :: AWESOME!
2013.02.15 17:40 Diary

요즘 새식구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설연휴를 보내자마자 열심히 장바구니에 담아놓은 물품들을 부르고, 오늘까지도 택배를 열심히 받고 있다.

아직도 준비해야할 건 많지만..많이들 준비로 인해 피곤하고 힘들어하고 그렇다는데, 나는 설레고 너무 재밌고 행복하다.

물론 금전적인 출혈은 무시할 수 없는 부분.

그래서 여기저기 비교해보며 최대한 아끼며 지혜롭게 하려고 남편과 애쓰고 있다.

내년이면 이사를 해야하기에 살림을 최대한 늘리지 않으려 애쓰고 있지만, 신랑 말처럼 어쩔 수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부분..

아기용품들이 집에 하나하나 들어오는데 기분이 어찌나 설레는지..빨리 보고싶기도 하다!

이번달 안에는 다 끝내서 얼른 세탁도 하고 짐도 싸야할텐데 하는 걱정도 있지만, 조급하지 않으면서 얼른 준비해야 겠다(?)ㅋㅋ


어느덧 35주를 바라보고 있다.

이젠 정말 언제 나와도 괜찮을 시기라는데..

단이는 언제 세상으로 나오려나^^ 얼른 보고싶다!

그래도, 3월 중순 쯤 나오면 좋으련만~~울 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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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Zion
2013.01.11 13:23 Diary

오늘은 문득..신랑의 출근하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 너무 감사한 아침이었다.

하나님..저에게 이런 남편을 허락하신 이유가 무엇일까..내게 너무 과분한 사람아닌가..라는 생각이.

눈물이 왈칵 쏟아질뻔 했던 아침..


내가 신랑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것들이 너무나 한정되어 있고, 한정되어 있는 것 중에서도 내가 제대로 베필해주고 있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고 너무 부끄럽고 미안했다.

자꾸 단이를 뱃속에 품고 있다고 몸이 고단하고 지치다는 핑계로 내가 너무 남편에게 잘 못하고 있다는 것..


하나님, 인간의 힘으로 내가 신랑을 사랑하려고 한다면 꺽으시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남편을 존경하고 신뢰하고 사랑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인간의 것은 너무 한정적이고 언젠간 무너지는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제가 더욱더 하나님을 알아 남편을 위해 기도하고 도울 수 있는 아내로 세워주세요.

우리 가정이 더욱더 믿음 안에 굳건하게 서서 하나님의 길을 따르는 제자들로 서기를 원해요.


오늘 하루도 이렇게 기도하며, 하루를 보내기를 소망한다.

그동안은 가정을 위한 기도가 많이 없었는데, 오늘은 가정을 위해 기도하며 보내야 겠다^^

열심히 일하고 있을 우리 신랑..오늘도 힘내요♡ 당신은 항상 내 마음의 NO.1 입니다^_^

그리고 남편 다음으로 사랑하는 우리 단이..뱃속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단이..

오늘은 더 예쁜 마음을 품고 우리 단이를 사랑할게. 기도할게. 보고싶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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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Zion
2013.01.07 14:05 Diary

오늘 새벽도 어김없이 잠을 제대로 못잤다. 아니 못자서 새벽 늦게 되어사나 잤지..새벽 4시에 자서 아까 12시에 일어났으니..

임신 주수가 더하면 더할수록 단이의 움직임도 격해지고, 점점 배도 답답하고 열도 계속 오르고, 경험을 해보니 많은 산모들이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진짜 엄마가 되어가는구나 싶었다. 이 상황을 불평하며 지내면 참 나는 좋은 엄마가 될 수 없고 단이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없다고 생각이 든다. 허락된 시간만큼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지.

물론 신랑에겐 너무 미안하다..이른 아침 출근해야하는 신랑을 제대로 챙겨주지 못하고 빌빌대는 나의 모습..너무 미안하고 그래도 웃어주는 신랑이 너무 고맙기도하고..빨리 몸이 회복되어 더 잘 챙겨줘야 하는데, 이제 단이가 태어나면 또 허우적댈걸 생각하니 벌써 앞일이 미안해지고..ㅠ_ㅠ앞일을 미리 생각지 말고 지금에 최선을 다하자.


만삭촬영 예약했다!

분명히 작년 결혼준비하면서 신부님 신부님~ 소리 들었는데, 이젠 어머님 어머님~ 소리듣네 ㅋㅋㅋ 이거 너무 어색하다. 아직 단이가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들으려니 더 그런듯..한 달 정도뒤면.배가 조금 더 많이 나오겠다.ㅋㅋㅋ상상만해도 오글오글

무료니까^^추억삼아 남편이랑 단이랑 잘 찍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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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Zion
2011.08.19 17:26 Diary

말씀을 보고 며칠(..)을 고민하고 고민했던 문제를 말씀나눔으로 속 시원하게 풀어주셨다.
털이 송긋송긋 서는 기분. 놀라움과 감사에 눈물이 핑 도는.
이래서 요즘 말씀 보는 게 너무 좋고 재밌다. 하하하.
단지 그분이 좋아서 아무것도 모르는채 묵묵히 앉아 말씀 보던 고3시절로 돌아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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