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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축복 '조단'/태교일기'에 해당되는 글 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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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이야! 오늘은 아빠랑 엄마랑 만삭사진 찍으러 다녀왔어 ^_^

웨딩촬영과는 또 다르게 어색어색한 분위기! 그래도 재밌게 잘 찍은 거 같아.


보통 32주에 많이 찍는다는데..엄마 배는 많이 작았는지, 배를 아주 쭉- 내밀어야만 했단다 ~_~

우리 단이는 큰데..엄마 배는 작다? 이상해 ㅋㅋㅋ

30주 들어서면서 많이 커졌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다음주면 설날이고, 설에 시댁다녀와서 단이를 맞을 준비를 왕창할거같아.

아직 준비를 하나도 못했는데, 집도 대청소를 하고, 단이를 위해 물품들도 사놓고..:)

그러다보면 우리 단이를 만날날이 다가오는게 더 실감이 나겠지?

얼른 보고싶어~~!


아차, 어제 태동인지 딸꾹질인지 구분이 가능했던 날인데,

오늘 아침 단이가 딸꾹질을 해서 아빠에게 느끼게 해줬어!

이게 정말 딸꾹질이냐며~ 딸꾹질을 왜 할까~ 하면서^^

아직 엄마도 모르는 것 투성이지만, 하나하나 경험하는게 너무 재밌고 신기해!

우리 단이 태어나면 더 그렇겠지? 엄청 신비로울 것 같아!

너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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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Zion

단이..딸꾹질 중이시다.

태동과는 다르게 일정하게 콩, 콩, 콩 뛰는 게 마치 심장 맥박 뛰는 것 같이 긴 시간을 하고 있는데..

알고보니 딸꾹질이라고..

태아도 딸꾹질을 한다고 듣기는 들었는데, 그게 도대체 어떤 느낌일까 싶었는데, 오늘 태동과 다른 확실한 느낌이 딸꾹질이 맞나보다.

분명 이전에도 느꼈던것 같긴하지만, 그때는 그냥 그려려니 넘어갔었는데..

우리 단이 딸꾹질 하는구나^^


물론 딸꾹질을 하는 이유가 정상적인 것도 있지만, 탯줄에 눌려서 나타나는 반응일 수도 있다고는 하는데..

자주 있는 일이 아니어서 일단 안심!


사람들이 하는 것을 뱃속에서부터 단이가 하고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귀엽다.


단아, 건강하게 잘 있는거지?

우리 단이가 얼른 보고싶다.

아직 준비도 될 되고, 걱정도 많지만, 우리 단이를 얼른 안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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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Zion

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다.

밑반찬을 만드느라 창문을 다 열어놓고 환기중인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햇빛이 따스하기만 하다.

봄 같다 ^^


벚꽃이 피는 봄이면 나는 산후조리중이겠지?

벚꽃을 보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더 사랑스런 우리 단이랑 함께할거니까 괜찮다.

기대가 되고 또 기대된다. 우리 단이는 어떤 아이일지, 얼마나 사랑스러운 아이일지.

남의 아이도 그렇게 이쁜데, 자기 아이는 어떻겠냐는 주위 말들..난 아마 단이가 태어나면 그 말에 엄청난 공감을 하고 있겠지.

남의 자식도 이렇게 이쁜데..^_^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한사람 한사람 세밀하게 계획하신 이 일들이 새삼스럽게 또 놀랍고 경이롭다.

내가 있기 전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역사를 써왔고, 그리고 나와 나의 남편이 있고, 나와 남편을 통로로 단이가 태어난다.

하나님의 계획은 이루 형언할 수 없다.


그 계획의 작은 일부인 나와 남편..그리고 우리 단이..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는 일에 어떻게 쓰임받을 지 기대가 되고 기도가 되어진다.


세식구가 함께하는 3월이 너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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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Zion
단아! 엄마야:) 
어제 오늘 날이 풀려서 외출을 하기에 얼마나 좋았는지 기분이 다 좋더라. 
오늘은 친구네 집에 가서 감자전도 해먹고 바다도 보고 날아다니는 갈매기도 구경하고 그랬다! 
제주도가 참 좋아. 
맘만 먹으면 언제든 바다도 보고 오름도 보고..밤 하늘에 가득한 별도 보고.. 
이제 이곳에서 지낼 수 있는 날이 1년 정도 밖에 안남았단 생각에 많이 아쉽지만 그 기간을 10년처럼 보내야지^^ 
단이 태어나면 좋은 것도 많이 보여주고 사진도 많이 찍고! 

단아, 아빠와 요즘 단이를 어떻게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양육을 할 수 있을까 많이 고민하고 고민해. 
물론 엄마, 아빠의 지혜로는 부족해서 더 많이 기도하고 머리를 맞대얄거같아. 
단이는 우리의 자녀이기 전에 하나님 자녀니까^^ 

 이제 1월이 내일과 모레면 끝이야. 시간 참 빠르다. 
우리 단이를 만날 날이 점점 다가온다. 
얼른 보고싶다! 
뱃속에 있을 때가 가장 좋을 때라지만 얼른 보고싶고 피부로 느끼고싶다♥ 

단이야~~오늘은 몇시에 잘거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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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Zion
우리 단이!

엄마가 게을러서 일기를 너무 오랜만에 쓴다:)


오늘은 32주된 우리 단이를 만나고 왔어.

엄마 몸무게는 30주때와 변화가 없는데, 우리 단이는 400g이나 늘었네!

엄마는 안늘었길래 우리 단이도 별로 안컸나 했더니..ㅋㅋ

쑥쑥 잘 크고 있어서 감사하다!


엄마는 이제 골반도 슬슬 불편하기 시작하고 누워있으니 배의 무게가 느껴지기 시작하고 그러네

역시나 새벽엔 잠을 이루지 못하고..

새벽마다 단이가 엄청 움직여주시니, 엄마도 태동에 민감한지 잠을 못잔다~~

태어나서도 우리 단이랑 신나게 놀아줄건데, 뱃속에서부터 그렇게 놀고싶어? 후훗


요즘 아빠는 지나가는 어린 아이들만 봐도 흐뭇하신가봐

우리 단이도 이제 저럴건데 그러면서.

얼른 만나고 싶으신가보다 ^_^


이제 이번주 토요일이면 단이를 품고 아빠랑 엄마랑 같이 사진 찍으러갈거야!

오랜만에 스튜디오에서 촬영하려니 어색하기도 하고 그렇겠지만

나중에 다 추억이 될거야~


단이야!

앞으로도 건강하고, 나중에 또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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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느덧 31주로 접어드는 우리 단이!

30주가 되가면서 이제는 정말 한주한주, 하루하루가 다른 느낌이야.

배도 부쩍 그렇고..엄마의 뒤뚱뒤뚱 움직임도 ^^


오늘은 새벽 5시에 깨선 괜찮을까 싶었는데..역시나 많이 졸리구나 ㅠ_ㅠ

그래도 예배도 잘 드리고, 아빠랑 놀던 중에 아빠 응급수술이 생겨서 결국엔 따라와서 아빠 기다리는 중인데, 우리 단이는 뱃속에서 어떠니?

예배중엔 역시 쿵쿵 잘 움직이는 것 같아 엄마는 기분이 좋기도 해^_^

우리 단이가 나중에 태어나선 예배에 어떻게 반응을 해줄지! 예배를 정말 사모하고 좋아하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다.


이제 또 한주만 있으면 우리 단이를 초음파로 만날 수 있어~

이제 30주가 넘으니 2주에 한번씩 볼 수 있는 기회가 ^^

이제 만삭이 다가오면서 금방 쑥쑥 큰다는데, 어떠려나..ㅎㅎ


2주 뒤에는 단이를 품고 아빠와 함께 만삭사진을 찍을거야.

흐흣..평소에 사진 찍으면 옷도 그렇고 그렇게 임산부같지 않게 나오는 경우가 허다한데, 만삭사진은 아마 다르겠지?

별 기대안했는데, 조금씩 기다려진다.


지금 또 쿵쿵대는 우리 단이^^

엄마는 결국 단이의 태동에 갈비뼈가 정말 쓰라리기 시작했어..

어제 너무 악소리를 냈던지..단이에게 잘 설명을 했는데, 오늘은 하나도 안아프게 차네! ㅎㅎㅎ

단이도 엄마의 마음과 말을 들은거니?ㅎㅎ

태어나서는 우리 단이에게 어떤 말들과 어떤 이야기들을 들려주면 좋을까~~


단이도 뱃속에서 기대하고 있어!

엄마가 더 공부해서 우리 단이랑 신나게 놀아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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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 엄마가 너무 오랜만에 쓰지?

주말 동안은 이래저래 정신도 없이 보내고, 또 아빠와 시간을 보내느라 쓰지 못했네~

 

어제 우리 단이를 오랜만에 보고 왔는데..

많이 컸어!!!! 벌써 1.7kg이나 되다니!! 물론..교수님께서 단이 머리도 많이 자랐다고..ㅠ_ㅠ 걱정이 됐지만,

자리는 단이가 너무 잘 잡아준 거 같아 한시름 놓았단다.ㅎㅎ

 

이제 단이를 2주에 한번씩 만날건데, 30주가 넘었으니까 폭풍성장한 모습 보여주겠지?

이젠 정말 만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거 같아서 너무 설레기도 하고^^

 

오늘은 저녁 약속이 있어서 아빠를 만나러 일찍 나왔어~

아빠 당직실에서 아빠를 기다리고..또 아빠 일 마치고 엄마 동생들과 같이 김녕갈거다!

회국수 먹으러! 근데..봐서 엄마는 회국수 말고 단이를 위해 따뜻한 걸 먹어볼까 해^^

임신기간동안 회는 손에 안대려고 했는데, 이전에 한번 할머니 할아버지 모시고 왕~창 한번 먹었었지.ㅎㅎ

2년치 먹을 양을 한꺼번에 먹은거 같아.

오늘은..!! 엄마가 잘 고민해서 메뉴를 골라볼게^_^

 

단아~

건강하게 자라서 우리 기쁘게 만나자!!

엄마가 앞으로 더 열심히 움직여서 단이를 잘 만날 수 있도록 해야지!

요즘 날씨가 너무 많이 좋아져서, 밖을 다녀도 단이에게 무리없겠지? ^^

 

단아 너무 사랑하고~ 엄마랑 또 꾹꾹 누르며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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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 오늘 하루는 어떠니?

엄마는 저녁먹고 쉬는 중이야. 아빠는 오늘 당직이시라 퇴근이 늦으신다!


오늘 엄마는 친구가 집에와서 같이 음악들으며 차 마시며 수다떨고 놀고..바느질도 하고 그랬네^^

친구가 집에 왔는데 줄건 없고..집에 있는 좋아하는 책을 선물을 했는데..선물은 역시 주는 것이 참 큰 기쁨이야.

나중에 단이도 자라서 누군가에게 조건없이 나눌 수 있는 그런 단이가 되었음 좋겠다!


오늘 하루종일 오디오로 피아노&첼로 찬양CD를 들었는데, 단이도 들었어?

엄마가 무지 좋아하는 CCM들로 편성이 된 씨딘데..

첼로 소리도 피아노 소리도 얼마나 예쁜지~

너무 오랜만에 들었는데 좋았어. 우리 단이도 이 찬양들을 듣고 평온했음 좋겠다 라는 마음이 들더라.

그럼 나중에 태어나서도 이 CD음악을 좋아할까?

단이가 듣는다고 생각하면..말도 조심해야 하고, 듣는 것도 좋은 것만 들어서 단이에게 좋은 것만 들려줘야 하는데 말이야^^


지금은 얌전한 단이..

아빠는 9시쯤 퇴근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하시던데..퇴근하면 꿈틀꿈틀 거리며 아빠 맞아줄꺼지?

얼른 단이아빠 보고싶다^_^ 단이도 보고싶지?


남은시간까지 아빠응원하며 기다리자!


단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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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 오늘은 아빠 출근하고나서 낮잠도 안자고 이시간까지 버텼어!

밀린 바느질도 조금씩 하고..이모와서 밥도 먹고..

오늘은 하루종일 단이의 움직임이 정말정말 심상치 않으다.

갈비뼈가 아픈 느낌 ㅠ_ㅠ


오늘 엄마가 이모문제로 좀 많이 버럭버럭했는데..단이에게도 미안하구나.

다 잘 풀린 문제라고 생각하고 잊고있으면 이모가 하나, 둘 해결을 위해 연락이 오는데..가끔 답답하게 하는 면이 있어서 엄마도 잘 못참았어.

그래도 와서 밥도 같이 먹고 재밌는것도 보면서 서로 어색함을 풀려고 노력을 했지~

앞으로는 더 좋아져야지.


나의 이런 분노하고 화내는 안좋은 습관들이 단이에게 영향을 끼치지 않게 말이야..


미안해^_^


단아. 근데 오늘은 정말 세게 움직인다..ㅋㅋ

분명히 악 소리날 정도의 태동은 만삭이 되어가면서 느낀다던데, 엄마는 이렇게 빨리 느껴도 되는거니?ㅋㅋ

무엇을 하기에 그러는 걸까 우리 단이가 ㅎㅎ

건강하다는 증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했어~!

우리 단이 참 건강하다! ㅎㅎ


엄마도 단이도 출산때까지 쭉 건강해서 문제없이 만나야지^^

아빠도 기다리고 계시고..할아버지 할머니들도 기다리고 계시고~

우리 앞으로 조금만 더 힘내자! ^^ 보고싶어 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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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 엄마 자기 전에 일기쓰러 왔어^^
오늘 밤은 어째선지 어제까지보다 움직임이 덜하네?
엄마 일찍 자라고 그러는건가? 근데 벌써 1시반이 다되어간다..ㅎ

엄마가 오늘 중고등부 교사로 섬기면서 케어했던 애 하나가 이제 20살 대학생이 되는데 단이를 위해서 옷 선물을 해줬어.
그렇게 잘 해준 기억도 없는데 이렇게 챙겨준걸 보고 너무 미안하고 감사하더라.
단이 태어나면 예쁘게 잘 입혀야지^^
단이도 선물받아 기쁘지? 나중엔 단이가 받은 사랑 다 갚으며 살기를 바래.
주님의 조건없는 사랑처럼 단이에게도 그런 사랑 마음 깊이 심어서 나누는 그런 사람^^

단아, 사랑하는 단!
너무 보고싶다^^ 너무너무!
이제 또 움직인다ㅋㅋ엄마의 마음에 반응하는 거니?
단이랑 놀다가 자야지ㅎ 단이의 귀여운 태동ㅎㅎ

너무 사랑하고..건강히 잘 지내구 있어야한다, 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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