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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축복 '조단''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13.02.15 20130213 :: 임신 34주 초음파사진 (1)
  2. 2013.02.02 20130202 :: 32주 6일
  3. 2013.02.01 20130201 :: 32주 5일
  4. 2013.01.30 20130130 :: 32주 3일
  5. 2013.01.29 20130129 :: 32주 2일
  6. 2013.01.28 20130128 :: 임신 32주 초음파사진
  7. 2013.01.28 20130128 :: 32주 1일
  8. 2013.01.20 20130120 :: 30주 7일 (1)
  9. 2013.01.15 20130114 :: 임신 30주 초음파사진 (2)
  10. 2013.01.15 20130115 :: 30주 2일


어느덧 34주가 된 우리 단이의 모습입니다.

너무 커버려서..초음파사진으론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이게 뭔가..하고 구분이 안되어질 정도로 너무 컸어요.

오른쪽이 머리, 양팔로 얼굴을 가리는 모습이에요.

한번도 그런적이 없는데 이날은 얼굴을 가려서 보여주지 않더군요^^ 귀여운 단이!


머리추경 9.4cm(헉..)

예상체중 2.66kg 이 되었습니다.


머리..가 너무 많이 커져서 걱정이지만, 아직 교수님께서도 머리때문에 수술을 해야한다 어쩐다 말씀이 없으시고, 또 먼저 물어보는 것도 이상하고, 많이들 주수가 더해갈수록 정상크기로 자란다는 말도 많아서 희망을 갖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 놀라운 변화는 단이의 숨쉬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어요.

사람이 실제로 숨을 쉬는 것처럼 상체가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모습을 보며 정말 많이 컸다..라는게 더 실감이 나는 순간이었어요.


이제 또 2주 후면 만날텐데, 어떨지 기대가 되네요!


제 몸무게는 임신여부를 알고난 후 총 13kg이 늘었습니다. 설 명절을 잘 보내고 나서 그런지..뭔지..많이 늘었네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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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Zion

단이야! 오늘은 아빠랑 엄마랑 만삭사진 찍으러 다녀왔어 ^_^

웨딩촬영과는 또 다르게 어색어색한 분위기! 그래도 재밌게 잘 찍은 거 같아.


보통 32주에 많이 찍는다는데..엄마 배는 많이 작았는지, 배를 아주 쭉- 내밀어야만 했단다 ~_~

우리 단이는 큰데..엄마 배는 작다? 이상해 ㅋㅋㅋ

30주 들어서면서 많이 커졌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다음주면 설날이고, 설에 시댁다녀와서 단이를 맞을 준비를 왕창할거같아.

아직 준비를 하나도 못했는데, 집도 대청소를 하고, 단이를 위해 물품들도 사놓고..:)

그러다보면 우리 단이를 만날날이 다가오는게 더 실감이 나겠지?

얼른 보고싶어~~!


아차, 어제 태동인지 딸꾹질인지 구분이 가능했던 날인데,

오늘 아침 단이가 딸꾹질을 해서 아빠에게 느끼게 해줬어!

이게 정말 딸꾹질이냐며~ 딸꾹질을 왜 할까~ 하면서^^

아직 엄마도 모르는 것 투성이지만, 하나하나 경험하는게 너무 재밌고 신기해!

우리 단이 태어나면 더 그렇겠지? 엄청 신비로울 것 같아!

너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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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Zion

단이..딸꾹질 중이시다.

태동과는 다르게 일정하게 콩, 콩, 콩 뛰는 게 마치 심장 맥박 뛰는 것 같이 긴 시간을 하고 있는데..

알고보니 딸꾹질이라고..

태아도 딸꾹질을 한다고 듣기는 들었는데, 그게 도대체 어떤 느낌일까 싶었는데, 오늘 태동과 다른 확실한 느낌이 딸꾹질이 맞나보다.

분명 이전에도 느꼈던것 같긴하지만, 그때는 그냥 그려려니 넘어갔었는데..

우리 단이 딸꾹질 하는구나^^


물론 딸꾹질을 하는 이유가 정상적인 것도 있지만, 탯줄에 눌려서 나타나는 반응일 수도 있다고는 하는데..

자주 있는 일이 아니어서 일단 안심!


사람들이 하는 것을 뱃속에서부터 단이가 하고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귀엽다.


단아, 건강하게 잘 있는거지?

우리 단이가 얼른 보고싶다.

아직 준비도 될 되고, 걱정도 많지만, 우리 단이를 얼른 안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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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Zion

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다.

밑반찬을 만드느라 창문을 다 열어놓고 환기중인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햇빛이 따스하기만 하다.

봄 같다 ^^


벚꽃이 피는 봄이면 나는 산후조리중이겠지?

벚꽃을 보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더 사랑스런 우리 단이랑 함께할거니까 괜찮다.

기대가 되고 또 기대된다. 우리 단이는 어떤 아이일지, 얼마나 사랑스러운 아이일지.

남의 아이도 그렇게 이쁜데, 자기 아이는 어떻겠냐는 주위 말들..난 아마 단이가 태어나면 그 말에 엄청난 공감을 하고 있겠지.

남의 자식도 이렇게 이쁜데..^_^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한사람 한사람 세밀하게 계획하신 이 일들이 새삼스럽게 또 놀랍고 경이롭다.

내가 있기 전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역사를 써왔고, 그리고 나와 나의 남편이 있고, 나와 남편을 통로로 단이가 태어난다.

하나님의 계획은 이루 형언할 수 없다.


그 계획의 작은 일부인 나와 남편..그리고 우리 단이..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는 일에 어떻게 쓰임받을 지 기대가 되고 기도가 되어진다.


세식구가 함께하는 3월이 너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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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 엄마야:) 
어제 오늘 날이 풀려서 외출을 하기에 얼마나 좋았는지 기분이 다 좋더라. 
오늘은 친구네 집에 가서 감자전도 해먹고 바다도 보고 날아다니는 갈매기도 구경하고 그랬다! 
제주도가 참 좋아. 
맘만 먹으면 언제든 바다도 보고 오름도 보고..밤 하늘에 가득한 별도 보고.. 
이제 이곳에서 지낼 수 있는 날이 1년 정도 밖에 안남았단 생각에 많이 아쉽지만 그 기간을 10년처럼 보내야지^^ 
단이 태어나면 좋은 것도 많이 보여주고 사진도 많이 찍고! 

단아, 아빠와 요즘 단이를 어떻게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양육을 할 수 있을까 많이 고민하고 고민해. 
물론 엄마, 아빠의 지혜로는 부족해서 더 많이 기도하고 머리를 맞대얄거같아. 
단이는 우리의 자녀이기 전에 하나님 자녀니까^^ 

 이제 1월이 내일과 모레면 끝이야. 시간 참 빠르다. 
우리 단이를 만날 날이 점점 다가온다. 
얼른 보고싶다! 
뱃속에 있을 때가 가장 좋을 때라지만 얼른 보고싶고 피부로 느끼고싶다♥ 

단이야~~오늘은 몇시에 잘거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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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주 1일 된 우리 단이의 모습!


이젠 너무 컸는지, 초음파사진에 제대로 된 모습을 볼 수가 없네요..

2D 초음파의 한계일까요? 요즘은 다들 입체초음파로 보느라 누굴닮았나까지 자세히 구분가능하다는데..아쉬운대로!


머리추경 8.9cm

예상체중 2110g


30주 때보다 머리 0.3cm 늘었고, 무게도 약 400g정도 늘었네요.


아직 32주인데 머리크기는 36주정도라고하니..걱정이 이만저만아닙니다 ㅋㅋ


---


임신32주 

신장 약 40cm

모든 신체 기관의 발달이 거의 완성.

폐는 아직 발달중이며, 피하지방도 부족.


자궁의 수축, 당김을 느낌. 복부, 유방에 임신선이 생기기도 함.


----


저도 이제 30주가 넘어서면서 침대에서 누웠다 일어날 때 사타구니 쪽이 살짝살짝 아프기 시작하고

평소 밖을 걸을 때도 숨이 차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럴 때마다 의식하며 호흡도 미리미리 연습하고 그러고 있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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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Zion
우리 단이!

엄마가 게을러서 일기를 너무 오랜만에 쓴다:)


오늘은 32주된 우리 단이를 만나고 왔어.

엄마 몸무게는 30주때와 변화가 없는데, 우리 단이는 400g이나 늘었네!

엄마는 안늘었길래 우리 단이도 별로 안컸나 했더니..ㅋㅋ

쑥쑥 잘 크고 있어서 감사하다!


엄마는 이제 골반도 슬슬 불편하기 시작하고 누워있으니 배의 무게가 느껴지기 시작하고 그러네

역시나 새벽엔 잠을 이루지 못하고..

새벽마다 단이가 엄청 움직여주시니, 엄마도 태동에 민감한지 잠을 못잔다~~

태어나서도 우리 단이랑 신나게 놀아줄건데, 뱃속에서부터 그렇게 놀고싶어? 후훗


요즘 아빠는 지나가는 어린 아이들만 봐도 흐뭇하신가봐

우리 단이도 이제 저럴건데 그러면서.

얼른 만나고 싶으신가보다 ^_^


이제 이번주 토요일이면 단이를 품고 아빠랑 엄마랑 같이 사진 찍으러갈거야!

오랜만에 스튜디오에서 촬영하려니 어색하기도 하고 그렇겠지만

나중에 다 추억이 될거야~


단이야!

앞으로도 건강하고, 나중에 또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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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느덧 31주로 접어드는 우리 단이!

30주가 되가면서 이제는 정말 한주한주, 하루하루가 다른 느낌이야.

배도 부쩍 그렇고..엄마의 뒤뚱뒤뚱 움직임도 ^^


오늘은 새벽 5시에 깨선 괜찮을까 싶었는데..역시나 많이 졸리구나 ㅠ_ㅠ

그래도 예배도 잘 드리고, 아빠랑 놀던 중에 아빠 응급수술이 생겨서 결국엔 따라와서 아빠 기다리는 중인데, 우리 단이는 뱃속에서 어떠니?

예배중엔 역시 쿵쿵 잘 움직이는 것 같아 엄마는 기분이 좋기도 해^_^

우리 단이가 나중에 태어나선 예배에 어떻게 반응을 해줄지! 예배를 정말 사모하고 좋아하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다.


이제 또 한주만 있으면 우리 단이를 초음파로 만날 수 있어~

이제 30주가 넘으니 2주에 한번씩 볼 수 있는 기회가 ^^

이제 만삭이 다가오면서 금방 쑥쑥 큰다는데, 어떠려나..ㅎㅎ


2주 뒤에는 단이를 품고 아빠와 함께 만삭사진을 찍을거야.

흐흣..평소에 사진 찍으면 옷도 그렇고 그렇게 임산부같지 않게 나오는 경우가 허다한데, 만삭사진은 아마 다르겠지?

별 기대안했는데, 조금씩 기다려진다.


지금 또 쿵쿵대는 우리 단이^^

엄마는 결국 단이의 태동에 갈비뼈가 정말 쓰라리기 시작했어..

어제 너무 악소리를 냈던지..단이에게 잘 설명을 했는데, 오늘은 하나도 안아프게 차네! ㅎㅎㅎ

단이도 엄마의 마음과 말을 들은거니?ㅎㅎ

태어나서는 우리 단이에게 어떤 말들과 어떤 이야기들을 들려주면 좋을까~~


단이도 뱃속에서 기대하고 있어!

엄마가 더 공부해서 우리 단이랑 신나게 놀아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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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30주 1일

 

음..우리 단이의 임신 30주 모습!!

제가 다니는 병원이 입체영상 초음파가 아니다보니, 찍히는데 한계가..ㅎㅎ

그래도 나름 정면의 모습이랍니다^^

 

임신 30주가 되니 확실히 몸이 많이 무거워지고, 걷는 것도 많이 둔해지고, 허리도 간간히 아프고 그러긴해요.

단이가 자리를 확실히 잘 잡았는지 발로 갈비뼈를 팡팡 차기도 하구요!

 

30주인데

머리는 34주 크기랍니다 ㅠ_ㅠ 8.6cm정도 됐던거 같구요.

무게는 1.7kg 정도!

 

얼마나 많이 자랐던지..

만삭이 되어가면서 더 폭풍성장한다는데..

이제 2주마다 한번씩 갈거니까 그때그때 잘 볼 수 있겠죠!

 

 

제 몸무게는 총 9kg 정도 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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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 엄마가 너무 오랜만에 쓰지?

주말 동안은 이래저래 정신도 없이 보내고, 또 아빠와 시간을 보내느라 쓰지 못했네~

 

어제 우리 단이를 오랜만에 보고 왔는데..

많이 컸어!!!! 벌써 1.7kg이나 되다니!! 물론..교수님께서 단이 머리도 많이 자랐다고..ㅠ_ㅠ 걱정이 됐지만,

자리는 단이가 너무 잘 잡아준 거 같아 한시름 놓았단다.ㅎㅎ

 

이제 단이를 2주에 한번씩 만날건데, 30주가 넘었으니까 폭풍성장한 모습 보여주겠지?

이젠 정말 만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거 같아서 너무 설레기도 하고^^

 

오늘은 저녁 약속이 있어서 아빠를 만나러 일찍 나왔어~

아빠 당직실에서 아빠를 기다리고..또 아빠 일 마치고 엄마 동생들과 같이 김녕갈거다!

회국수 먹으러! 근데..봐서 엄마는 회국수 말고 단이를 위해 따뜻한 걸 먹어볼까 해^^

임신기간동안 회는 손에 안대려고 했는데, 이전에 한번 할머니 할아버지 모시고 왕~창 한번 먹었었지.ㅎㅎ

2년치 먹을 양을 한꺼번에 먹은거 같아.

오늘은..!! 엄마가 잘 고민해서 메뉴를 골라볼게^_^

 

단아~

건강하게 자라서 우리 기쁘게 만나자!!

엄마가 앞으로 더 열심히 움직여서 단이를 잘 만날 수 있도록 해야지!

요즘 날씨가 너무 많이 좋아져서, 밖을 다녀도 단이에게 무리없겠지? ^^

 

단아 너무 사랑하고~ 엄마랑 또 꾹꾹 누르며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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