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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일기/2 0 1 3'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3.01.30 20130130
  2. 2013.01.05 20130103
  3. 2013.01.05 2013년 우리 가정에 주신 하나님의 말씀
2013.01.30 15:34 신혼일기/2 0 1 3

요즘 우리 신랑은 잠꼬대 특집중이다. 흐흐:)

예복이를 뱃속에 품고 있느라 밤새 잠을 못이루는 게 매일인 요즘..

재밌는 잠꼬대 사랑스런 잠꼬대들이 여럿있다.


오늘의 잠꼬대


- 고마워요. 뱃속에 예복이를 잘 품어줘서


- 탐라국 탐라국, 여기는 탐라국이야


자다가 말을 할 때 잠꼬대인지 확인을 한다. 근데 잠꼬대가 아니라고 한다.

낮에 신랑이 일을 할 때 다시 물어본다. 기억을 못한다! 역시 잠꼬대다 ㅋㅋ


잠을 잘 못자서 힘들지만, 신랑의 잠꼬대 덕분에 새벽에 배꼽잡는 일들이 많아서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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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Zion
2013.01.05 21:25 신혼일기/2 0 1 3

 

 

 

 

드라이기라곤 이제까지 손 대볼일 없던 남편
결혼하니 자기전 씻고 머리 말려주는 자상함을 보여요. :)

** 많이들 물으세요.
결혼하니 좋으냐고..

"네, 너무 좋아요. 헤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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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Zion
2013.01.05 21:10 신혼일기/2 0 1 3

- 신랑 글 펌!

 

 

 

 송구영신예배 중 가장 기다려지는 순간이기도 한 올해의 말씀 뽑는 시간! 올해에는 어떤 말씀을 주실까 하는 기대감으로 말씀을 뽑았습니다. 저는 2012년 결혼 이후 처음으로 가족으로서 아내와 함께 송구영신예배를 드렸는데 그 기분도 이전과 달랐습니다. 이제는 아내와 아내 뱃속의 아이와 함께 한 해를 맞이하는 것이 참으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2013년 3월에 세상에 나올 아이의 말씀카드까지 우리 가정에 총 세 구절의 말씀을 주셨는데, 어떻게 이루실지 기대됩니다. 저, 아내, 그리고 우리 아이의 2013년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공개합니다!! :)



2013년 우리 가정에 주신 하나님의 말씀2013년 우리 가정에 주신 하나님의 말씀. 왼쪽부터 차례로 [저 / 아이 / 아내]가 받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내가 간구하는 날에 주께서 응답하시고 내 영혼에 힘을 주어 나를 강하게 하셨나이다.

시 138:3


 저는 간구하는 날에 주께서 응답하시고 내 영혼에 힘을 주어 저를 강하게 하신다는 고백의 말씀을 받았는데요. 이 고백이 시편 기자의 고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2013년을 살아가면서 저의 고백이 될 수 있도록 간구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 줄 알라

나 외에는 신이 없도다

나는 죽이기도 하며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며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히 빼앗을 자가 없도다

신 32:39


 아내는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고 경외할 수 밖에 없는 말씀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우리의 생각과 능력으로 측량할 수 없으심을 찬양합니다. 2013년 아내와 우리 가정이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전능하심을 더욱 경외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번영을 보며 네 자식의 자식을 볼지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지로다

시 128:5-6


 너무 재밌어서 말씀카드를 뽑아들고 한참을 웃었던 것이 우리 아이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아직 이 세상에 나오지도 않은 아이에게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번영을 보며 네 자식의 자식을 볼지어다." 하는 말씀을 주셨으니 웃음이 안 나올 수 없는 상황 아닌가요? 저는 제 후대에 이미 3대까지 보장을 받았다면서 웃었고, 아내는 "그럼 아이가 손주를 볼 때까지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지 않으시는거야?" 하면서 웃었습니다.



저희 가족은 이렇게 2013년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기뻐하며 감사함으로 받았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어떤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셨는지 궁금하네요.

모두들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는 2013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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