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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5 17:40 Diary

요즘 새식구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설연휴를 보내자마자 열심히 장바구니에 담아놓은 물품들을 부르고, 오늘까지도 택배를 열심히 받고 있다.

아직도 준비해야할 건 많지만..많이들 준비로 인해 피곤하고 힘들어하고 그렇다는데, 나는 설레고 너무 재밌고 행복하다.

물론 금전적인 출혈은 무시할 수 없는 부분.

그래서 여기저기 비교해보며 최대한 아끼며 지혜롭게 하려고 남편과 애쓰고 있다.

내년이면 이사를 해야하기에 살림을 최대한 늘리지 않으려 애쓰고 있지만, 신랑 말처럼 어쩔 수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부분..

아기용품들이 집에 하나하나 들어오는데 기분이 어찌나 설레는지..빨리 보고싶기도 하다!

이번달 안에는 다 끝내서 얼른 세탁도 하고 짐도 싸야할텐데 하는 걱정도 있지만, 조급하지 않으면서 얼른 준비해야 겠다(?)ㅋㅋ


어느덧 35주를 바라보고 있다.

이젠 정말 언제 나와도 괜찮을 시기라는데..

단이는 언제 세상으로 나오려나^^ 얼른 보고싶다!

그래도, 3월 중순 쯤 나오면 좋으련만~~울 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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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Zion
2013.02.15 16:53 출산육아정보

만 0~5세 자녀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보내는 경우 소득계층과 상관없이 누구든지 보육료를 지원받게 된다.


만 0세는 39만4000원,
만1세는 34만7000원,
만 2세는 28만6000원을 받는다.
누리과정 대상인 만 3~5세는 22만원을 지원받는다.

자녀를 어린이집, 유치원에 보내지 않고 가정에서 양육하는 경우에는 소득에 관계없이 모든 가정이 양육수당을 지원받을 수 있다.

12개월 미만은 20만원,
12~24개월 미만은 15만원,
24~36개월은 10만원,
36개월 이상부터 만 5세까지는 10만원을 받게 된다.

보육료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보육료 지원 신청 후 아이사랑카드(아이즐거운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2월 초 주민등록이 돼 있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 하거나 온라인(www.bokjiro.go.kr)에서 보육료 지원 신청을 하고 아이사랑 카드를 발급받으면 된다. 기존에 보육료 지원 신청을 하고 아이사랑카드를 발급받은 경우 새로 발급받지 않고 계속 사용하면 된다.

아이사랑카드는 발급받았으나 보육료 지원 신청을
하지 않았다면, 지원 신청을 꼭 해야 한다.
보육료는 신청일을 기준으로 지원되기 때문에
3월 전에 신청을 마무리하면 3월분부터 지원받고, 3월 이후 신청을 하면 신청일 이후부터 받게 된다.

양육수당 역시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 후에는 매월 25일 통장에 입금된다.

보육료는 어린이집 이용시에만 사용이 가능하며, 양육수당은 직접 계좌로 현금이 입금된다.

보육료·유아학비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정부에서 인가한 어린이집, 유치원을 이용해야 한다.
영어학원, 미술학원 등은 정부에서 정한 공식적인 보육·교육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보육료·유아학비는 지원받을 수 없다. 이 경우   보조금은 받을수있다.

*양육수당은 아이나 부모명의로 된 통장사본을  첨부하셔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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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Zion
2013.02.15 14:42 출산육아정보

오늘 소개할 물건은 방금 택배로 도착한 온습도계입니다.

제가 사는 곳은 제주라는 아주 습한 곳인데요.

물론 이제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꼭 필요한 것이 온습도계라고 할 수 있다네요.




제가 주문한 그린색상의 온습도계입니다.

위에 숫자가 나타내는 18.4가 온도이고, 아래 69%가 습도를 나타내며, 표정으로 불쾌지수를 나타내준다고 합니다.


게다가 메모리 기능이 있어서 가장 최고치일때의 온도와 습도, 가장 최저치일때의 온도와 습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 하얀버튼이 그런 기능을 하는 것인데요.

왼쪽 버튼이 온도, 가운데가 습도, 오른쪽은 리셋기능입니다.


최고치를 확인할 때는 저렇게 숫자 옆에 MAX가 뜨고요.



최저치를 확인할 때는 숫자옆에 min이 뜹니다.


표정의 변화는 지금 방의 상황으론 확인할 수 없어서 설명서의 이미지를 보여드릴게요.



표정의 변화는 이렇습니다.

가장 쾌적한 습도치수가 65-70%라고 합니다.

그럴 때 온습도계에 표시되는 표정은 활짝 웃게되요.


제가 인터넷쇼핑몰에서 구매할 때 온습도계의 금액은 25,800원되겠습니다.

물론 더 싼 것도 있었지만..디자인이..너무 맘에드네요.ㅎㅎ


색상은 화이트, 그린, 핑크? 이렇게 세가지 였습니다.


이상 온습도계 소개를 마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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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Zion


어느덧 34주가 된 우리 단이의 모습입니다.

너무 커버려서..초음파사진으론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이게 뭔가..하고 구분이 안되어질 정도로 너무 컸어요.

오른쪽이 머리, 양팔로 얼굴을 가리는 모습이에요.

한번도 그런적이 없는데 이날은 얼굴을 가려서 보여주지 않더군요^^ 귀여운 단이!


머리추경 9.4cm(헉..)

예상체중 2.66kg 이 되었습니다.


머리..가 너무 많이 커져서 걱정이지만, 아직 교수님께서도 머리때문에 수술을 해야한다 어쩐다 말씀이 없으시고, 또 먼저 물어보는 것도 이상하고, 많이들 주수가 더해갈수록 정상크기로 자란다는 말도 많아서 희망을 갖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 놀라운 변화는 단이의 숨쉬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어요.

사람이 실제로 숨을 쉬는 것처럼 상체가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모습을 보며 정말 많이 컸다..라는게 더 실감이 나는 순간이었어요.


이제 또 2주 후면 만날텐데, 어떨지 기대가 되네요!


제 몸무게는 임신여부를 알고난 후 총 13kg이 늘었습니다. 설 명절을 잘 보내고 나서 그런지..뭔지..많이 늘었네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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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Zion

단이야! 오늘은 아빠랑 엄마랑 만삭사진 찍으러 다녀왔어 ^_^

웨딩촬영과는 또 다르게 어색어색한 분위기! 그래도 재밌게 잘 찍은 거 같아.


보통 32주에 많이 찍는다는데..엄마 배는 많이 작았는지, 배를 아주 쭉- 내밀어야만 했단다 ~_~

우리 단이는 큰데..엄마 배는 작다? 이상해 ㅋㅋㅋ

30주 들어서면서 많이 커졌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다음주면 설날이고, 설에 시댁다녀와서 단이를 맞을 준비를 왕창할거같아.

아직 준비를 하나도 못했는데, 집도 대청소를 하고, 단이를 위해 물품들도 사놓고..:)

그러다보면 우리 단이를 만날날이 다가오는게 더 실감이 나겠지?

얼른 보고싶어~~!


아차, 어제 태동인지 딸꾹질인지 구분이 가능했던 날인데,

오늘 아침 단이가 딸꾹질을 해서 아빠에게 느끼게 해줬어!

이게 정말 딸꾹질이냐며~ 딸꾹질을 왜 할까~ 하면서^^

아직 엄마도 모르는 것 투성이지만, 하나하나 경험하는게 너무 재밌고 신기해!

우리 단이 태어나면 더 그렇겠지? 엄청 신비로울 것 같아!

너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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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Zion

단이..딸꾹질 중이시다.

태동과는 다르게 일정하게 콩, 콩, 콩 뛰는 게 마치 심장 맥박 뛰는 것 같이 긴 시간을 하고 있는데..

알고보니 딸꾹질이라고..

태아도 딸꾹질을 한다고 듣기는 들었는데, 그게 도대체 어떤 느낌일까 싶었는데, 오늘 태동과 다른 확실한 느낌이 딸꾹질이 맞나보다.

분명 이전에도 느꼈던것 같긴하지만, 그때는 그냥 그려려니 넘어갔었는데..

우리 단이 딸꾹질 하는구나^^


물론 딸꾹질을 하는 이유가 정상적인 것도 있지만, 탯줄에 눌려서 나타나는 반응일 수도 있다고는 하는데..

자주 있는 일이 아니어서 일단 안심!


사람들이 하는 것을 뱃속에서부터 단이가 하고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귀엽다.


단아, 건강하게 잘 있는거지?

우리 단이가 얼른 보고싶다.

아직 준비도 될 되고, 걱정도 많지만, 우리 단이를 얼른 안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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