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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와 곧 태어날 첫 생명 '조단'이를 위해 뭔가 정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에버노트에다가도 써보고 여기에도 써보고 저기에도 써보고..육아일기가 영 제대로 실행되지 않은 나의 모습을 보며 여러모로 실망을 많이 했지만..늦었다 생각했을때가 시작이 될 수 있다는 것!

다시 힘내보자^^


-


어느덧 28주 5일인 오늘

날씨도 너무 좋고 햇볕이 방안으로 드는게 너무나 평온한 날이야.

단아, 너는 뱃속에서 지금은 무얼하고 있니? 지금 이 시간엔 너무나 조용하구나!

항상 엄마가 자려고 누우면 아쉬운지 발로 빵빵 차는 게 너무 재밌기도 하고, '아, 오늘도 잠 다잔건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단다. ㅎㅎ


엄마와 아빠는 요즘 말씀에 집중을 하고, 기도에 집중 하면서 같이 있을 때도 오늘 만난 주님을 나누며 단이를 위해 서로를 위해 기도한단다.

뱃속에서도 듣고 있니? 물론 아직 엄마도 어려서 세상에 즐길 것들이 너무나 많지만, 그런 것보다 우리 단이에게 물려줄 온전한 신앙관..올바른 신앙관..바로 정립을 하고 단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고싶어.


오늘은 책을 읽으며 축제의 가정에 축복의 자녀가 자란다는 쳅터를 보면서, 아..우리도 이렇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 아빠에게도 그 얘기를 나눴더니 동의를 해주셨어^^

무엇보다 주님을 우리의 머리로 세우는 가정. 그래서 그 주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시고, 하나님 안에 기쁘고 즐거울 수 있는 그런 가정! 우리 가정이 그렇게 되기를 소망한단다^^ 단이도 함께 동참해줄꺼지?


오늘은 친구의 임신 소식을 들었어.

단이에게 친구가 많이 생길 것 같아 엄마는 기분이 좋다!

단아, 지금처럼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서 좋은 때에 엄마와 아빠랑 만나자.(단이 움직인다!!^^)

부족한 엄마지만, 단이에게 말씀도 많이 읽어주고, 찬양도 많이 들려주고..무엇보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엄마가 될게


너무 사랑한다 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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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Zion
2011.08.19 17:26 Diary

말씀을 보고 며칠(..)을 고민하고 고민했던 문제를 말씀나눔으로 속 시원하게 풀어주셨다.
털이 송긋송긋 서는 기분. 놀라움과 감사에 눈물이 핑 도는.
이래서 요즘 말씀 보는 게 너무 좋고 재밌다. 하하하.
단지 그분이 좋아서 아무것도 모르는채 묵묵히 앉아 말씀 보던 고3시절로 돌아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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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Zion
2011.08.18 17:54 주옥같은



나의 지경을 넓혀보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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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Z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