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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5 17:40 Diary

요즘 새식구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설연휴를 보내자마자 열심히 장바구니에 담아놓은 물품들을 부르고, 오늘까지도 택배를 열심히 받고 있다.

아직도 준비해야할 건 많지만..많이들 준비로 인해 피곤하고 힘들어하고 그렇다는데, 나는 설레고 너무 재밌고 행복하다.

물론 금전적인 출혈은 무시할 수 없는 부분.

그래서 여기저기 비교해보며 최대한 아끼며 지혜롭게 하려고 남편과 애쓰고 있다.

내년이면 이사를 해야하기에 살림을 최대한 늘리지 않으려 애쓰고 있지만, 신랑 말처럼 어쩔 수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부분..

아기용품들이 집에 하나하나 들어오는데 기분이 어찌나 설레는지..빨리 보고싶기도 하다!

이번달 안에는 다 끝내서 얼른 세탁도 하고 짐도 싸야할텐데 하는 걱정도 있지만, 조급하지 않으면서 얼른 준비해야 겠다(?)ㅋㅋ


어느덧 35주를 바라보고 있다.

이젠 정말 언제 나와도 괜찮을 시기라는데..

단이는 언제 세상으로 나오려나^^ 얼른 보고싶다!

그래도, 3월 중순 쯤 나오면 좋으련만~~울 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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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Z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