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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34주가 된 우리 단이의 모습입니다.

너무 커버려서..초음파사진으론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이게 뭔가..하고 구분이 안되어질 정도로 너무 컸어요.

오른쪽이 머리, 양팔로 얼굴을 가리는 모습이에요.

한번도 그런적이 없는데 이날은 얼굴을 가려서 보여주지 않더군요^^ 귀여운 단이!


머리추경 9.4cm(헉..)

예상체중 2.66kg 이 되었습니다.


머리..가 너무 많이 커져서 걱정이지만, 아직 교수님께서도 머리때문에 수술을 해야한다 어쩐다 말씀이 없으시고, 또 먼저 물어보는 것도 이상하고, 많이들 주수가 더해갈수록 정상크기로 자란다는 말도 많아서 희망을 갖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 놀라운 변화는 단이의 숨쉬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어요.

사람이 실제로 숨을 쉬는 것처럼 상체가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모습을 보며 정말 많이 컸다..라는게 더 실감이 나는 순간이었어요.


이제 또 2주 후면 만날텐데, 어떨지 기대가 되네요!


제 몸무게는 임신여부를 알고난 후 총 13kg이 늘었습니다. 설 명절을 잘 보내고 나서 그런지..뭔지..많이 늘었네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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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Z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