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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느덧 31주로 접어드는 우리 단이!

30주가 되가면서 이제는 정말 한주한주, 하루하루가 다른 느낌이야.

배도 부쩍 그렇고..엄마의 뒤뚱뒤뚱 움직임도 ^^


오늘은 새벽 5시에 깨선 괜찮을까 싶었는데..역시나 많이 졸리구나 ㅠ_ㅠ

그래도 예배도 잘 드리고, 아빠랑 놀던 중에 아빠 응급수술이 생겨서 결국엔 따라와서 아빠 기다리는 중인데, 우리 단이는 뱃속에서 어떠니?

예배중엔 역시 쿵쿵 잘 움직이는 것 같아 엄마는 기분이 좋기도 해^_^

우리 단이가 나중에 태어나선 예배에 어떻게 반응을 해줄지! 예배를 정말 사모하고 좋아하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다.


이제 또 한주만 있으면 우리 단이를 초음파로 만날 수 있어~

이제 30주가 넘으니 2주에 한번씩 볼 수 있는 기회가 ^^

이제 만삭이 다가오면서 금방 쑥쑥 큰다는데, 어떠려나..ㅎㅎ


2주 뒤에는 단이를 품고 아빠와 함께 만삭사진을 찍을거야.

흐흣..평소에 사진 찍으면 옷도 그렇고 그렇게 임산부같지 않게 나오는 경우가 허다한데, 만삭사진은 아마 다르겠지?

별 기대안했는데, 조금씩 기다려진다.


지금 또 쿵쿵대는 우리 단이^^

엄마는 결국 단이의 태동에 갈비뼈가 정말 쓰라리기 시작했어..

어제 너무 악소리를 냈던지..단이에게 잘 설명을 했는데, 오늘은 하나도 안아프게 차네! ㅎㅎㅎ

단이도 엄마의 마음과 말을 들은거니?ㅎㅎ

태어나서는 우리 단이에게 어떤 말들과 어떤 이야기들을 들려주면 좋을까~~


단이도 뱃속에서 기대하고 있어!

엄마가 더 공부해서 우리 단이랑 신나게 놀아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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