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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9 17:26 Diary

말씀을 보고 며칠(..)을 고민하고 고민했던 문제를 말씀나눔으로 속 시원하게 풀어주셨다.
털이 송긋송긋 서는 기분. 놀라움과 감사에 눈물이 핑 도는.
이래서 요즘 말씀 보는 게 너무 좋고 재밌다. 하하하.
단지 그분이 좋아서 아무것도 모르는채 묵묵히 앉아 말씀 보던 고3시절로 돌아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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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Zion